사령탑의 “아직 NO” 선언, 1순위 신인 이가현의 프로 첫 걸음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작성일: 2025-11-07 조회: 8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87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