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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도 똑같은 김지영의 간절함, “할 수 있다”
작성일2017-09-13 오전 9:19:00 조회38
지난 시즌 KEB하나은행 김지영은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팀의 주전 자리를 꿰찼다. 비시즌 내내 고된 훈련을 버텨내 성장했고, 신지현, 김이슬이 부상으로 없는 사이 당돌한 플레이를 펼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1군 데뷔 시즌(2015~2016) 4경기 출전에서 지난 시즌 35경기 전 경기를 뛰었다. 팀 내 위상이 올라갔고 자신을 알아주는 팬들도 많아졌지만 김지영은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하고 있다. 혹시나 한 번의 자만으로 인해 지금까지 얻어왔던 소중한 것들을 잃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지영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것이 저의 목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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