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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우리은행]우리은행 박명수감독 및 선수3명 사랑의 바스켓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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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 한새 박명수감독과 김영옥, 이종애, 김계령 선수3명이 함께 'KB 스타배 2005 겨울리그'에서 사랑의 바스켓볼 행사를 펼치기로 하였다. 박명수감독은 매경기 승리시 10만원을 적립하여 춘천 휠체어 농구단에 지원하고, 총알낭자 김영옥 선수는 현대시절에 시행했던 사랑의 3점슛 행사를 우리은행으로 팀을 옮겨서도 계속 시행합니다. 3점슛 1개 성공시 3만원을 적립하여 자신의 고향인 춘천 아동학대 복지회를 지원합니다. 여자프로농구 통산 블럭 1인자인 이종애선수는 이번시즌 처음으로 사랑의 블록슛을 시행하고 1개 성공시 3만원을 적립하며 국보급 센터 티거 김계령선수도 처음으로 사랑의 리바운드를 시행한다. 리바운드를 1개 잡을 때마다 2만원을 적립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리고 했다. 우리은행 한새 여자프로농구단은 2004겨울리그에서 펼친 사랑의 바스켓볼 행사로 사랑의 3점슛 기금 288만원을 한국휠체어농구연맹에 지원하였으며, 사랑의 리바운드 기금 619만원을 강원도 사회복지공동회에 지원하였다. 우리은행 한새 여자프로농구단은 앞으로도 계속 선행에 앞장서고자 한다. by 우리은행 한새농구단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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