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코치님과 계속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FA 재계약 후 구슬땀 흘리는 김진영의 미소 작성일: 2026-07-03 조회: 119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0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