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이적은 없다, 열심히 뿌리 박을 것"…'제2의 김단비' 주목 받은 이다연, '신한→우리→ 작성일: 2026-07-18 조회: 3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11/0002035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