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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리그를 확대하고, 저변을 넓히고, 남북 및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켜
빛나던 여자농구의 역사, 영광의 시절을 되살리겠습니다!

사진

인사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를 맡게 되었습니다.

여자농구는 지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자농구는 빛나던 역사가 있었고, 영광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할 일은 그 영광의 역사를 반의 반이라도 되살리는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 할 수 없는 일임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농구인 모두의 지원과 합심, 그리고 경륜과 지혜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앞장서야 할 몫이기도 합니다.총재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이 약속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여자농구 현역은 물론 OB들께서 여자농구인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합심의 전통을 새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여자농구를 사랑하는 팬층을 키우고 넓히는데 과학적 방법 등 참신하고 도전적 방안들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셋째,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과 경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그를 확대하고, 저변을 넓히고, 남북 및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켜야 하는 큰 과제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격려와 충고, 그리고 지혜를 함께 해주시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 이병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