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챔피언 결정전을 보면서
전주원의 힘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쩜 나이를 먹어도.. 저렇게 자기관리에 철저할 수 있는지...
정말..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는 아줌마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정말 잘 하더군요...
특히. 오늘 3쿼터 마지막 버저비터는 멋있었습니다.
전주원 선수!! 대한민국 아줌마파워를 계속 보여주십시오!!
신한은행 1차전 이긴김에.. 계속 이깁시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