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우승컵을 하나씩 가져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9일(일)부터 21일(화)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 코리아 유니블과 포니블이 동반 입상으로 대회를 마쳤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INTERNATIONAL YOUTH BASKETBALL CHAMPIONSHIP''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성실함과 수비력을 인정받으며 연차에 비해 많은 기회를 받았다. 어느덧 프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유하은(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은 올해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숙명여고 출신의 유하은은 2024-2025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3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했다.
3년 동안 벌써 세 번째 팀에 합류했다. 의도치 않게 ''저니맨''이 된 아시아쿼터 가드 스나가와 나츠키(부천 하나은행)가 세 번째 시즌을 어떻게 준비해가고 있을까. 하나은행은 최근 나츠키와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제 3x3 옷을 입히는 단계이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19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첫 시험 무대를 마쳤다.
김정은(177cm, F)의 자신감이 슈팅 챌린지 우승으로 이어졌다. 팀 코리아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을 최종 3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