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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판의 경기 아주 잘 봤습니다 ㅋ

오늘 정말 콜이 너무 심하네요 뭐 삼성생명에 감정 있나요 1쿼터 1분 20초 경 남은 상황에서 조수아의 왜 블럭인데 왜 파울을 선언했는지 설명 좀 해주시죠 데뷔 처음으로 선발로 그것도 신입인데 그런 이상한 판정 나와서 기를 죽이는건지 기 빠지게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왜 파울을 부냐구요 누가봐도 블럭인데요 너무나 어이없는 콜이 많아서 쓸 수가 없네요 얼마나 불만이 많고 화가 났으면 젊잖은 임근배 감독이 항의를 할까요 그런데다가 3쿼터 들어가자마자 황당하게 전반 끝날 때 항의했다고 테크니컬 주는건 또 처음 봤네요ㅋ임근배 감독이 오냐 오냐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하나요 무슨 콜이 일방적으로 몰아주는 건 정말 오늘 경기 뿐만 아니라 매 경기 그러네요 오늘도 한 수백 번을 부는 거 같네요 정말 오심에 관한 징계가 없나요 불어도 정말 정도껏 부시지요 제발요 심판의 관한 게시판들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왜 대책같은건 없나요 그리고 오늘 아주 아주 × 100 정말 선수들의 경기가 아닌 심판의 경기 정말 잘 봤습니다 아 그리고 매일 연맹이나 경기본부장이나 심판위원장 그리고 심판들 다시 경기 보면서 무얼 느끼시나요 정말 여기 게시판 쓸데없이 올리는구나 이런 생각하시나요 정말 심각하게 상황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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