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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라는 이름 떼는 게 맞을 거 같네요

- 참 정말 경기력 안습입니다.

요즘 BNK 선수들의 경기력이 문제되더니, 어제는 삼성, 하나 선수들 참 가관이네요

결론적으로 요즘 KB, 우리, 신한 이렇게 3팀 정도의 경기만 보고싶을 정도로

전체 여농선수들 수준이, 감독들 수준이, 게다가 심판들 수준이,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네요

아마 여농이 스포츠토토 편입 종목 아니었다면 , TV 중계도 없고, 농구팬들의 관심도 전혀 없을 거 같네요

건의합니다.

스스로 스포츠토토 대상 종목에서 제외 신청하세요.
농구팬들의 울화통 터지게 하지 말고,


그리고 특히 선수들 반성 좀 하세요

그런 실력으로 연봉을 3억을 받네, 억대를 받네
부끄러운 걸 아세요

- 감독들도 시즌 개막전에 무슨 준비를 했는 지(용병 없는 시즌 대비 뭘 준비했는 지)
지금 시즌 중에 뭐 수비가 안된다.... 어쩌고 저쩌고

수비 시스템이 하루 아침에 되나요?

오히려 자라는 유망주들의 기를 죽이는 BNK 여성 감독. 코치진들이 문제가 가장 심각하네요
( 경기 중에 기가 죽어 경기력이 더 떨어지고 )

-심판들 파울 콜 없었다면 아마도 어제 경기의 두 팀 합계 점수가 100점도 안 되었을 거 같네요

오늘부터 여농 시청을 그만둘 까 합니다

프로에 걸맞지 않는 선수들, 특히 감독들

프로라는 이름을 떼고 경기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농구팬들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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