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부터 6등까지 서로 팽팽한 경기가 계속되고있습니다.
여농팬으로써 시즌막지막으로 갈수록 재미있는 경기를 보고싶은데요.
결국 문제는 심판.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고
개선할 의지는 있는것인지,
그럴 능력은 있는것인지 의문의 품지 않을 수가없습니다.
요즘 경기 중요한 상황에서
심판이 어떻게 불어주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고있습니다.
하드콜이냐, 소프트콜이냐의 문제도 아니고
결국 일관성이 없는 콜, 그리고 비디오판독으로도 계속된 오심콜이 문제입니다.
어제 BNK썸과 하나은행 경기에서
중요한 연장전에 양인영선수 스크린파울... 왜 경기내내 안불던걸 갑자기? 그리고 그게 파울이기는 한가?
선수가 경기에들어가고 심판도 인간이라서 성향을 파악하고 오늘은 이정도까지 되는구나라는 기준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는것인데
갑자기 심판이 마음을 바꿔 이것도 불어야겠다~라고 연장전에...
갑자기 기준을 바꿔? 이러면 경기가 결국 심판 마음에 따라 승패가 오락가락 할수밖에 없지요.
이건 심판이 잘봤다, 못봤다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BNK이기고 하나은행져라고 심판이 결정했다.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 전경기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에서도
김지영선수 5반칙 퇴장당할때, 그게 반칙맞습니까?
비디오판독까지도 반칙판정?
심판은 순간 잘못볼수있다 칩시다. 그래서 비디오판독 제도를 도입했으면
비디오판독에서는 바른 판단을 내려야지...
어떻게든 원심 유지시켜주겠다. 심판권위세워주겠다.라는 비디오판독.
수비수가 뒤에서 두팔올리고 서있는데 공격수가 뒤로 점프하면서 살짝 닿았다고 수비수파울을 주면
수비를 어떻게 해야 파울이 아닙니까?
결국 결과적으로 그 판단으로 신한은행이 중요한순간에 파울당하고 선수퇴장당해서 패배.
두경기 모두 심판이 결국 승패에 너무 큰 영향을 끼친거 아닙니까?
진짜 팬들은 떠나갑니다.
심판의 오심문제. 하루이틀 문제 아니지만, 진짜 개선이 이렇게안되서 올해도 심해도 너무 심해...
돈내고 응원간, 또 중계보면서 응원한 팬들에게
더 많이 봐주세요. 더 응원해주세요.
이런 경기를 보여주려고 했던 말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