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쏘아올린 작은 희망 작성일 2007-04-17 조회 514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키가 커 현역 시절 ‘코끼리’라 불린 여자농구 국가대표 센터 출신 김영희(45)씨. 키가 2m5cm인 그는 한국에서 가장 큰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