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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주·최윤아, 여자농구 대표팀 ‘황금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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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이은경]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하은주(24·202㎝)와 여자농구 대표팀의 차세대 포인트가드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최윤아(22·170㎝). 함께 있으면 이들은 두려울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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