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슈터’ 이연화…“레알 신한의 중심으로 거듭나다” 작성일 2009-01-12 조회 149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이연화(27)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주어진 임무를 척척해내며 안산 신한은행의 연승행진에 불을 지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