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식 감독,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우수선수육성기금 기탁 작성일 2009-01-12 조회 139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임달식(45) 감독이 여자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엘리트 학생들에게 후원금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