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90.3% 신한 임달식 감독 “통합 우승까지 타협않고 최선” 작성일 2009-01-30 조회 135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45)은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다음날인 30일 오전에도 안산 선수단 숙소에 있는 체육관에서 오전 훈련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