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마약같은 농구를 어떻게 끊니" 작성일 2009-02-07 조회 128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5일 경기도 안산 신한은행 농구팀 숙소에서 만난 전주원과 정선민,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두 스타의 수다는 이렇게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