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퀸’ 정선민 “16연승 기쁨은 잠시…연승은 계속” 작성일 2009-02-22 조회 125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농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정선민(36‧안산 신한은행)이 대기록 달성에 먼저 앞장 설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