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위 확정 삼성생명…“박언주, 승리예감 꿈 덕분?” 작성일 2009-02-23 조회 114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용인 삼성생명의 차세대 슈터이자 3라운드 MIP를 수상한 박언주(22‧180cm)가 경기 하루 전, 승리를 예감하는 꿈 덕에 행운의 슛이 잇따라 성공한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