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퀸’ 정선민 “피터지게 싸우고 오는 팀과 챔프전 붙고 싶다” 작성일 2009-03-10 조회 118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계 ‘여왕’으로 불리는 정선민(36)이 챔프전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