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퀸’ 정선민 “1차전 부진…2차전 맘먹고 나왔다” 작성일 2009-03-20 조회 141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에서 ‘여왕’으로 통하는 정선민(35‧안산 신한은행)이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 각오를 다지고 나왔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