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국민여동생’ 최윤아, FA 대박 예고 작성일 2009-03-27 조회 117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후 스타덤에 오른 ‘국민여동생’ 최윤아(25·안산 신한은행)가 FA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