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박혜진, 2008-2009 여자농구 신인상 수상 작성일 2009-03-30 조회 126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차세대 유망주 ‘슈퍼루키’ 박혜진(19·춘천 우리은행)이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영광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