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파’ 김정은 “남들 쉴 때 선진 농구 배우고 올 터” 작성일 2009-03-31 조회 115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부천 신세계 ‘에이스’ 김정은(23·180cm)이 비행기에 몸을 싣고 미국 여정 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