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FA최대어 최윤아 “신한은행에 남고 싶다” 작성일 2009-04-02 조회 120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지난 시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MVP를 거머쥐으며 정상급 선수로 우뚝 선 최윤아는 밀려드는 언론 인터뷰 쇄도와 각 구단의 밀려드는 러브콜 속에 연일 행복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