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최대어’ 최윤아 신한은행 잔류…1억5천만원 5년 재계약 작성일 2009-04-19 조회 130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국민여동생’ 최윤아(24)가 현 소속 팀인 신한은행에 그대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