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미래 이끌 유망주 찾아 나선 정태균 감독 작성일 2009-04-27 조회 112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정태균 감독(50)이 춘천 우리은행 사령탑에 부임하면서 잃어버린 명가 자존심 찾기에 나섰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