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화 감독 “21살 강아정, 제2의 변연하가 될 것” 작성일 2009-05-11 조회 130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칭찬에 인색하기로 정평이 난 정덕화(46) 천안 KB국민은행 감독이 프로 2년차인 강아정(21·KB국민은행)을 칭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