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 김정은 “코비는 내게 신적인 존재” 작성일 2009-05-14 조회 120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김군’ 김정은(23·부천 신세계)은 미 프로농구(NBA) 코비 브라이언트(31·LA레이커스)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