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미녀 농구선수 마리아 브라운 “아름다운 이별” 작성일 2009-05-16 조회 147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 첫 혼혈선수 마리아 브라운(26·구리 금호생명)을 다음 시즌부터 볼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