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박혜진 “희망 날갯짓 시작” 작성일 2009-05-21 조회 112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신인왕을 차지한 박혜진(19·춘천 우리은행)이 희망을 담은 날갯짓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