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 “10년 세월 등지고 이적, 부담 크다” 작성일 2009-05-26 조회 1075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우리은행 유니폼이 조금은 어색한, 어린 후배들보다도 더 열심히 뛰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임영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