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 이언주, 프로 11년만에 현역 은퇴 작성일 2009-05-27 조회 1244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WKBL)에서 팔방미인으로 통했던 이언주(33·구리 금호생명)가 프로 11년 만에 정들었던 농구 코트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