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감독-조동기 코치 “젊을 때 땀 더 흘려야죠” 작성일 2009-06-01 조회 133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 부천 신세계의 정인교(40) 감독과 조동기(38) 코치가 연일 땀방울로 샤워를 하고 있다. 이유는 더워서가 아니다. 자신들이 지도하는 제자들과 함께 뛰며 연습에 동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