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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교 감독-조동기 코치 “젊을 때 땀 더 흘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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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부천 신세계의 정인교(40) 감독과 조동기(38) 코치가 연일 땀방울로 샤워를 하고 있다. 이유는 더워서가 아니다. 자신들이 지도하는 제자들과 함께 뛰며 연습에 동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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