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신한은행 김세롱 “첫 데뷔전 떨리고 설렜어요”

공유하기

안산 신한은행의 새 유니폼을 입은 김세롱(24·180cm)이 첫 공식 데뷔전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