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세롱 “첫 데뷔전 떨리고 설렜어요” 작성일 2009-06-15 조회 98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안산 신한은행의 새 유니폼을 입은 김세롱(24·180cm)이 첫 공식 데뷔전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