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정선화 “싫증났던 농구…이젠 재미있어요” 작성일 2009-06-18 조회 110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천안 국민은행의 ‘핵’으로 급부상 중인 정선화(25·186cm)가 부상을 딛고 퓨처스리그 첫 승을 팀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