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김선혜·홍보라 “우리도 뛰고 싶다” 작성일 2009-06-19 조회 117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9-2010시즌을 준비하는 춘천 우리은행의 김선혜(26·176cm), 홍보라(25·170cm)의 눈빛이 그 어느 때보다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