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유경 “제2의 전주원·최윤아 되고파” 작성일 2009-06-20 조회 1432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새내기에 불과한 프로 2년 차인 김유경(21·안산 신한은행)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