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정미란·이경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할 뿐” 작성일 2009-06-21 조회 121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천안 국민은행과 구리 금호생명의 퓨처스리그 경기가 열린 지난 19일 천안 국민은행 연수원. 금호생명 정미란(25·180cm)과 이경은(23·173cm)은 팀 패배의 소식을 전해 듣고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