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신한 박연주 “맏언니로서 어깨가 무거워요”

공유하기
여자프로농구에서 ‘얼짱’ 선수로 통하는 안산 신한은행 박연주(25·187cm)가 그동안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