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박연주 “맏언니로서 어깨가 무거워요” 작성일 2009-06-25 조회 146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프로농구에서 ‘얼짱’ 선수로 통하는 안산 신한은행 박연주(25·187cm)가 그동안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