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단비 “저 바스켓퀸 수제자에요” 작성일 2009-07-01 조회 1021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탁월한 운동능력과 근성으로 ‘레알’ 신한은행의 유망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김단비(20)가 ‘바스켓퀸’ 정선민의 수제자임을 밝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