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탄 가드’ 김진영 "미쳐야 농구가 잘돼요" 작성일 2009-07-02 조회 119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무릎 부상으로 1년 동안 쉬어야 했던 김진영(26·구리 금호생명)이 다시 코트로 돌아왔다. 돌아온 김진영의 눈빛에는 독기가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