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김연주 "얼짱보다 실력 좋단말 듣고 싶어요" 작성일 2009-07-05 조회 121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안산 신한은행의 김연주(24)는 선일여고 재학시절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실력도 좋았지만 주위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온통 외모 이야기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