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보기 메뉴바로가기

본문내용

女농구 김연주 "얼짱보다 실력 좋단말 듣고 싶어요"

공유하기

안산 신한은행의 김연주(24)는 선일여고 재학시절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실력도 좋았지만 주위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온통 외모 이야기뿐이었다.

* 입력 가능 300자 이하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