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23점’ 신한은행 존스컵 순조로운 첫 승 작성일 2009-07-13 조회 95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으로 출전한 안산 신한은행이 제31회 윌리암 존스컵 국제농구대회 개막전에서 일본 대표팀을 제압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