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5관왕’ 김단비 “5cm만 더 컸다면” 작성일 2009-07-14 조회 91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불과 프로 2년차 밖에 되지 않은 김단비는 경험과 노련함이 부족하지만 탁월한 스피드와 남자선수 못지않은 운동능력을 앞세워 침체기에 빠진 여자농구계의 ‘희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