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아 “신한은행의 우승을 믿었다” 작성일 2009-07-17 조회 99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08-2009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MVP’ 최윤아(25·안산 신한은행)가 제31회 윌리암 존스컵 국제농구대회에서 신한은행의 우승을 믿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