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식 감독 “아시아 정복, 꿈은 아니다” 亞우승 도전장 작성일 2009-08-01 조회 84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여자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안산 신한은행 임달식(46) 감독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