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유망주 더 키우자” 작성일 2009-08-06 조회 80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총재 김원길)은 지난 해부터 20억원 이상의 자금을 쏟아넣어 여자농구의 미래를 위해 알찬 투자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