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호, 무더위 속에 '굵은 구슬땀' 작성일 2009-08-07 조회 819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정인교 감독(40)이 이끌고 있는 부천 신세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