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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선발된 이경은 “미선언니께 많이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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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게 된 이경은(금호생명)이 제23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소집(8월 17일)을 앞두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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