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선발된 이경은 “미선언니께 많이 배우고 싶어요” 작성일 2009-08-13 조회 968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태극마크를 달게 된 이경은(금호생명)이 제23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소집(8월 17일)을 앞두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